행경메시지

제3926호 2020-06-03
우리는 섬기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다
모든 인간은 다른 이들이 원하는 걸 충족시켜주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저에게는 최우선 순위의 일입니다.
그리고 그 덕에 친절, 겸손, 용기, 희생, 감사, 동기부여,
사회화, 배려 등을 꾸준히 행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 조지 래블링, 미 NBA 코치
촌철활인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일로 많은 업적을 쌓아올린 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만큼의 무언가를 주고 있다.
업적이란 단순한 수치가 아니다. 인간 세상에 대한 공헌이다.
아니, 꼭 그러해야 한다.” 파우스트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우리는 섬기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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