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경메시지

제4213호 2021-07-29
귀해지려거든 스스로 나를 낮출 수 있어야 한다
성인께서는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을 몹시 두려워하여 급하게 이를 피하고자 했다.
높은 지위가 책임이 무겁고 위험한 일이 많은 것과
몸이 높은 지위에 있으면서 마음에 겸손의 덕을 간직하는 것이
몹시 합치되기 어려운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절대로 어쩔 수가 없는 경우가 아니고는 감히 이를 맡으려 들지 않았던 것이다.
- 판토하, ‘칠극’에서
촌철활인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내가 진실로 귀해지려거든 나를 수고롭게 하여 나를 낮춰야 하고,
내가 귀함을 얻었다면 더욱 더 나를 도와 나를 억제해야 한다.
귀해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직 얻지 못했을 때는 바라는 것을 도모하느라 마음이 근심스럽고,
이미 얻었을 때는 그 바탕을 훔쳐갈까 봐 마음에 더욱 걱정이 되며,
지위를 잃음에 이르러서는 더 더욱 마음에 근심이 된다.’

행복한 경영이야기 구독하기

매일 아침 찾아가는 경영에세이 '행복한 경영이야기'

세계 최고 석학과 CEO들의 명언을 무료로 받아보세요.

행경 모바일앱 설치하기

행경 모바일앱 qr코드

행복경영 동영상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5, 8층 사단법인 행복한경영  |  이사장 : 권대욱  |  사업자 번호 : 140-82-05139
문의전화 : 1588-6559, 후원문의 : 02-6220-2595, 팩스 : 02-6220-2580
명칭 : 휴넷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4  |  등록일자 : 2011년 11월 18일  |  제호 : 조영탁의 행복한경영이야기  |  발행인 : 조영탁  |  편집인 : 조영탁
발행소(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5 818호  |  발행일자 : 2010년 10월 18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 : 1588-6559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