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
제685호 | 2006-10-18

직원들을 불안정하게 만들기

직원들을 끊임없이 불안정하게 만드는 게 최고경영자의 역할이다.
직원들이 산 꼭대기에 올라가게 힘을 실어주고,
정상에 올라가서는 더 높은 산에 오르도록 하기 위해
다시 떨어뜨리는 것이 사장의 할일이다.
- 윤문석, 시만텍 코리아 사장

행경 Talk

직원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직원에 대한
크나큰 애정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GE에너지 아태지역 최치훈 사장이 전하는
GE의 인재육성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됩니다.
'수영도 못하는 사람을 수영장에 빠뜨립니다.
어떻게든 헤쳐 나오면 호수에 넣죠.
그 다음엔 바다에 빠뜨리죠.
GE는 이렇게 사람을 키웁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능은 리뉴얼 중인 관계로, 추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0/1000(한글 500자,영문 1000자)
개인정보처리방침 | 국세청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5, 8층 사단법인 행복한성공  |  이사장 : 이의근  |  문의번호 : 02-6220-2595
명칭 : 휴넷  |  등록번호 : 서울 아 01424  |  등록일자 : 2010년 11월 18일  |  제호 : 조영탁의 행복한경영이야기  |  발행인 : 조영탁  |  편집인 : 조영탁
발행소(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5 818호  |  발행일자 : 2010년 10월 18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 : 02-6220-2595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사영